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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식동아제약 박카스F, ‘치얼업 에디션’ 카카오톡 선물하기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박카스F ‘치얼업 에디션’을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단독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박카스F 치얼업 에디션은 일상에서 응원이 필요한 이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선물상자 형태로 제작됐다. 패키지에는 ‘CHEER UP’, ‘Keep Going’ 등의 응원 문구와 스마일 이모티콘을 곳곳에 배치해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치얼업 에디션은 박카스F 20병과 박카스 브랜드 컬러를 적용한 키캡 키링, 알파벳과 박카스 브랜드 이미지를 담은 ‘키꾸(키링 꾸미기)’ 스티커로 구성됐다. 특히 키꾸 스티커를 활용해 MBTI, 이니셜 등 자신의 취향에 맞춰 키링을 꾸밀 수 있어 소장하는 재미를 더했다.
동아제약은 박카스F의 카카오톡 선물하기 첫 출시를 기념해 오픈 당일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동아제약 박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치얼업 에디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인증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카스F 치얼업 에디션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박카스F 치얼업 에디션은 일상 속에서 고마운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를 부담 없이 전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소비자들이 박카스를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앞으로도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출시 63주년을 맞은 박카스는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량 242억 병을 기록하며 250억 병 돌파를 앞두고 있다. 오랜 시간 한국인의 일상과 함께하며 피로회복의 상징으로 자리해온 박카스는 드링크제를 넘어 세대를 아우르는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2026.09.07 -
제품소식동아제약 가그린, ‘어드밴스드 제로’ 8종 출시…에탄올·인공색소 무첨가에 효능 근거 강화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의 덴탈케어 브랜드 ‘가그린’이 40여 년간 축적한 구강 케어 기술력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차세대 구강청결제 ‘어드밴스드 제로’ 8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가그린은 1982년 국내 최초로 액상 구강청결제를 선보이며 국내 구강청결제 시장을 개척한 브랜드다.
한국갤럽조사연구소 브랜드 인지도 조사에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 연속 구강청결제 부문 1위를 기록했으며, 최근 3개년 연속 연매출 300억 원 이상을 달성하며 국내 대표 덴탈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 ‘가그린 어드밴스드 제로’는 구강청결제의 효능뿐 아니라 성분과 사용감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시장 변화에 맞춰 제품별 사용감과 선택 기준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그린이 진행한 소비자 조사 결과, 구강청결제 사용 시 우려되는 요소로는 ‘유익균 살균’, ‘화학성분 첨가’ 등이 꼽혔다. 이에 가그린은 소비자가 구강청결제에 기대하는 구강 관리 기능은 강화하면서 성분과 사용감에 대한 부담은 줄이는 방향으로 신제품을 개발했다.
‘가그린 어드밴스드 제로’에는 에탄올과 인공색소를 넣지 않았으며, ▲구강 내 유해균 최대 99.99% 억제 ▲충치 예방 ▲구취 제거 ▲치태(프라그)제거 ▲치은염 예방 ▲구강 정화 등 6가지 핵심 구강 관리 기능(6-in-1)을 갖췄다. 제품 용기에는 ‘제로(0)’ 콘셉트를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해 에탄올과 인공색소 무첨가라는 제품의 핵심 특징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대표 제품인 '가그린 어드밴스드 제로 오리지널'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객관적인 효능 근거를 확보했다. 사용 후 12시간이 지난 시점에도 81.7% 구취 감소 효과를 확인했으며, 칫솔 단독 사용 대비 치면세균막(프라그) 감소율은 1.9배, 2주 사용 후 치은염 감소율은 56.4%로 나타났다.
제품 라인업은 소비자가 자신의 구강 관리 목적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했다.
'가그린 어드밴스드 제로 4종'은 ▲마일드 ▲오리지널 ▲스트롱 ▲블라스트로 구성했으며, 제품별로 핵심 구강 관리 기능과 사용감을 차별화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향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해 플레이버 라인 ▲라임민트 ▲피치민트 ▲유자민트 ▲스파아민트 등 4종도 함께 선보인다.
가그린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기존 구강청결제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더욱 세분화하고, 기능 중심의 덴탈케어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제품은 동아제약 공식 온라인몰 디몰(:Dmall)을 비롯한 온라인 채널과 약국 등 오프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어드밴스드 제로는 소비자가 구강청결제 사용 시 기대하는 효능과 실제 사용 과정에서 느끼는 부담을 함께 고려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40여 년간 축적해 온 가그린의 덴탈케어 기술력과 제품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자신의 구강 관리 목적과 취향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을 세분화했다"고 말했다. 이어 "가그린은 단순한 청량감을 넘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덴탈 관리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그린은 식약처로부터 구중청량제 품목에 대한 ‘의약외품 GMP(우수 의약품 제조·관리 기준)’ 국내 1호 적합 판정을 받은 동아제약 이천공장에서 생산되어 제품의 품질과 제조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에탄올, 인공색소 무첨가: 원약 분량 내 에탄올, 인공색소 함유비율
*구강 내 유해균 99.99% 억제: In vitro, F. nucleatum, L. casei, P. gingivalis, P. intermedia, S. mutans, T. forsythia 대상 항균력 시험
*구취 감소: 시험기관 - ㈜엘리드, 시험명 - 12시간 구취 완화 지속효과 인체적용시험에 관한 연구
*치면세균막(프라그) 감소: 시험기관 – ㈜엘리드, 시험명 - 치면세균막 평가 인체적용시험에 관한 연구
*치은염 감소: 시험기관 - ㈜엘리드, 시험명 - 잇몸 염증 평가 인체적용시험에 관한 연구, 2주 사용 후 감소율2026.09.04 -
CSR NEWS동아오츠카, 상주시 농업인 대상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실시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지난 26일 상주시 함창농협 유통센터에서 농업인 약 300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협중앙회가 주최하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과 연계해 상주시와 공동으로 진행해 상주시 농업인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며 폭염 속 농업인 건강 지키기에 나섰다.
이날 동아오츠카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폭염 시 행동요령과 올바른 수분 섭취 방법, 온열질환 주요 증상 및 응급조치 요령 등을 교육했다. 참여 농업인들에게 포카리스웨트와 온열질환 교육 자료를 전달하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알렸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폭염 속에서 야외활동이 많은 농업인들에게 온열질환 예방과 충분한 수분 섭취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한 여름나기와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올해 포카리스웨트 상주오픈 테니스 챔피언십 개최 상주지역 폭염·폭우 취약계층 지원금 500만 원 기부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2026.09.04 -
제품소식동아제약, 남궁민 신규모델 발탁…’베나치오 프로액’ 신규 광고 온에어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소화제 브랜드 ‘베나치오 프로액’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고 배우 남궁민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변화된 현대인의 식습관으로 잦은 소화불량을 경험하는 소비자들에게 베나치오 프로액만의 차별화된 소화 솔루션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를 갖춘 배우 남궁민을 모델로 선정해 기능적으로 한 단계 진화한 베나치오 프로액의 제품 특성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는 “탄단지 분해로 한 번! 위 운동으로 또 한 번!”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베나치오 프로액의 ‘듀얼 이펙트(Dual Effect)’를 전달한다.
베나치오 프로액은 창출, 육계, 건강, 진피, 감초, 현호색, 회향 등 전통 생약 성분에 UDCA(우르소데옥시콜산)와 산사 성분을 더한 복합 소화제다. 특히 밀가루와 육류 등 기름진 음식을 즐기는 현대인의 식습관을 고려해 제품 특성을 강화했다.
또한 “이제 소화제도 프로급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통해 현대인의 식습관에 맞춰 기능적으로 진화한 전문 소화제 이미지를 전달한다. 식후 더부룩함과 체함 등 다양한 소화불량 증상으로 불편함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베나치오 프로액의 제품 특성을 직관적으로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동아제약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TV와 디지털을 비롯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소비자들이 베나치오 프로액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베나치오 프로액 광고 캠페인은 잦은 소화불량으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베나치오 프로액의 차별화된 제품 특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며 “베나치오 프로액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의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의 소화제 브랜드 베나치오는 기름진 음식과 육류 등의 소화에 도움을 주는 회향, 창출 등 생약 성분을 함유한 무탄산 소화제다. 어린이도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는 파우치 형태의 ‘베나치오키즈액’과 휴대가 편리한 ‘베나치오이지액’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2026.09.04 -
제품소식동아제약 아일로, 기미·주근깨 완화하는 의약외품 ‘화이타민정’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프리미엄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가 기미·주근깨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의약외품 ‘화이타민정’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아일로는 최근 PDRN, NMN 등 차세대 뷰티 성분을 담은 ‘스킨 솔루션 라인’ 3종을 선보이며 성분을 중심으로 한 이너뷰티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번에는 동아제약 연구개발 및 품질관리 역량을 기반으로 첫 의약외품을 선보이며, 효능과 제품 신뢰도를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한다.
‘아일로 화이타민정’은 기미·주근깨 완화 효능·효과를 허가받은 저함량 비타민 및 미네랄 제제 의약외품이다. 1정(1,300mg)에 아스코르브산(비타민C) 500mg과 L-시스테인 120mg을 비롯해 비타민 B군, 비타민E, 아연 등 총 12종의 유효성분을 함유했다.
또한 육체피로, 임신·수유기, 병중·병후의 체력저하 시 비타민 B1, B2, B6, C, E 및 아연의 보급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1일 1회 1정을 섭취하면 된다.
아일로 화이타민정은 아일로 주요 고객이 집중된 올리브영을 중심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 신제품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과 글로벌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시 후 한달 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소비자들의 초기 제품 경험을 높일 예정이다.
아일로는 올리브영을 주요 판매 채널로 삼고 국내외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최근 올리브영을 통해 북미 시장에 진출한 데 이어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도 참가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며 K-이너뷰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최근 이너뷰티 제품을 선택할 때 검증된 효능과 신뢰도를 중요하게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제약사의 전문성이 뷰티·헬스 시장에서도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화이타민정을 시작으로 동아제약의 전문성을 접목한 신뢰도 높은 제품을 확대해 아일로만의 차별화된 스킨 솔루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26.09.04 -
제품소식동아오츠카, “나랑드 야호~” 나랑드사이다 모델로 걸그룹 리센느 발탁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국내 대표 제로 칼로리 사이다 브랜드 나랑드사이다의 새로운 모델로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리센느는 친근한 매력과 성실한 활동을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는 아티스트다.
나랑드사이다는 2010년 국내 제로 사이다 브랜드로 출발한 이후 현재까지 오직 제로 제품만을 운영하며 브랜드 정체성을 지켜왔으며, 경쟁이 치열한 음료 시장에서도 제품력과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국내 제로 음료 시장을 선도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동아오츠카는 화려함보다 본질에 집중하며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리센느와 나랑드사이다의 공통점에 주목했다. 꾸준한 활동으로 대중과 소통해온 리센느의 이미지가 나랑드사이다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모델로 선정했다.
장경진 나랑드사이다 브랜드매니저는 "진정성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경쟁력을 쌓아왔다는 점이 이번 모델 발탁의 가장 큰 이유"라며 "이번 모델 발탁을 통해 리센느가 지닌 밝고 편안한 이미지와 나랑드사이다의 브랜드 정체성이 조화를 이루며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넓히고 브랜드 호감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센느와 함께한 나랑드사이다 신규 광고는 8월 초 공개될 예정이다.2026.07.30 -
제품소식동아제약, 이중 구조 설계 ‘듀오버스터 오랄밸런스 구강유산균’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구강케어 브랜드 듀오버스터가 국내 구강유산균 최초 이중정 설계를 적용한 신제품 ‘듀오버스터 오랄밸런스 구강유산균’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구강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양치와 가글을 넘어 구강 케어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입속 미생물 균형 관리가 구취와 구강 환경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지면서 구강유산균 시장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듀오버스터 구강유산균은 유산균이 민감한 성분과 직접 닿지 않도록 민트층과 흰색층의 이중정 구조를 적용했다. 유산균과 기능성 부원료를 분리 설계해 유산균이 본연의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
신제품에는 한국인 치은(잇몸)에서 분리한 특허 균주인 S.SALIVARIUS G7 유산균을 함유했다. 국내 연구를 통해 개발된 K-구강유산균으로 한국인의 구강환경을 고려해 개발된 균주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섭취 편의성도 높였다. 구강유산균 특유의 퍼석한 식감과 맛을 개선해 부담 없이 맛있게 섭취할 수 있으며, 당류 0g으로 자기 전에도 부담이 적다. 또한 11.5mm의 컴팩트한 정제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듀오버스터는 지난해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한 ‘듀오버스터 민트볼’의 성공으로 구강케어 시장 내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구강 유산균 출시를 통해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듀얼’ 컨셉을 구강케어 제품군으로 확대하며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듀오버스터 오랄밸런스 구강유산균은 출시를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최대 26% 할인된 14,2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국내 최초 이중정 설계를 통해 구강 유산균의 안전성과 섭취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이라며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구강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구강 케어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우리가 만드는 모든 제품은 국민 건강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창업 정신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최초: 2026.06.15 구강유산균 품목 신고 기준
2026.07.30 -
CSR NEWS동아ST, ‘제21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개최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제21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입학식을 갖고 본격적인 행사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고 재활용을 하는 봉사활동 체험이 아닌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배워 환경 속에 살아있는 생명을 내 손으로 지킨다는 생명존중의 정신을 기르는 행사로, 동아에스티가 2004년부터 주최하고 있다.
이번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은 ‘환경, 과학·인문·예술로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환경을 과학의 눈으로 보고 인문학으로 느끼며, 예술의 언어로 답하는 융복합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변산반도국립공원 일대에서 ‘기후위기의 해법, 갯벌과 바다’, ‘플라스틱, 우리의 선택은?’ 등의 전문가 강의와 ‘변산반도 세계 지질공원으로 가GEO’, ‘갯벌 생태 모니터링’, ‘플라스틱의 역습’ 등의 탐사 활동,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의 위기’, ‘과학으로 보는 해양생물’, ‘여기서부터 바다, 바다 지키기 캠페인’, ‘그린핸드 캠페인’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워나갈 예정이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은 과학, 인문, 예술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학문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환경의 가치와 소중함에 대해 이해하고, 환경 문제를 보다 폭넓게 바라보며 스스로 해결 방안을 고민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생명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26.07.30 -
회사소식동아쏘시오그룹, AI 신약개발 플랫폼 ‘AIDDP’ 구축… AI 기반 R&D 업무 혁신 본격화
동아쏘시오그룹의 IT 전문 계열사 DAI(디에이아이)와 동아에스티가 AI와 바이오데이터를 융합한 지능형 신약개발 플랫폼 ‘AIDDP(AI Drug Discovery Platform)’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AIDDP는 신약 후보물질의 설계 및 예측, 분석 결과의 시각화 및 관리까지 신약 연구 전반의 업무를 하나의 환경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구현한 통합 연구 플랫폼이다. 여러 분석 도구와 데이터를 개별적으로 활용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신약개발의 주요 연구 워크플로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유기적으로 연계 및 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했다.
AIDDP에는 동아에스티 연구진이 축적한 신약 연구 경험과 컴퓨터 기반 분석 역량을 비롯해, 기존에 활용해 온 연구 워크플로우와 AI 기반 구조 설계 및 분석 모듈 등을 반영했다. 이를 통해 후보물질 탐색부터 표적 단백질과의 결합 가능성 및 구조 안정성 검토까지 연구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AIDDP의 주요 기능은 ▲싱글셀(Single-cell) 및 공간전사체학(Spatial Tranomics) 기반 바이오데이터 시각화 ▲AI 기반 신규 화합물 생성 및 설계 지원 ▲후보물질과 표적 단백질 간 결합 친화도(Affinity) 예측 ▲도킹(Docking) 및 분자동역학(Molecular Dynamics) 시뮬레이션 ▲연구 과제, 분석 결과 및 계산 이력의 통합 관리 등이다.
AIDDP를 통해 연구 과정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와 분석 결과, 연구자의 역량이 그룹의 핵심 디지털 자산으로 축적된다. 축적된 데이터는 AI 모델 고도화와 신규 후보물질 발굴에 활용되며, 동아쏘시오그룹은 이를 기반으로 외부 솔루션 의존도를 낮추고 독자적인 AI 신약개발 역량과 지식재산권(IP) 확보를 위한 기반도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그룹 내 다양한 연구 분야와 계열사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공통 AI R&D 플랫폼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동아쏘시오그룹은 향후 대규모 화합물 가상 스크리닝 기반 후보물질 탐색, AI 기반 논문·특허 및 내외부 연구정보 검색 기능 등을 추가하고,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반 연구 지원 기능을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연구자의 탐색부터 분석, 해석, 의사결정까지 지원하는 고도화된 AI 기반 연구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연구 생산성과 신약개발 경쟁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DAI 한혜진 사장은 “AIDDP는 동아에스티 연구진의 신약개발 역량과 연구 자산에 DAI의 AI 및 IT 기술력을 결합해 구축한 그룹 최초의 자체 AI 신약개발 플랫폼이다”며 “AI를 연구 도구로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연구 워크플로우를 혁신하고, 내부 데이터와 연구 역량을 그룹의 핵심 자산과 독자적인 IP로 전환하는 출발점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동아에스티 정재훈 사장은 “AIDDP 구축을 통해 연구자들이 신약개발 초기 단계에서 후보물질 최적화에 소요되는 시간과 성공확률을 개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연구 현장의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플랫폼의 기능과 활용도를 높이고, 궁극적으로 연구자의 AI 기반 연구를 지원하는 핵심 R&D 인프라로 발전시켜 동아에스티의 신약개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26.07.30
그룹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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